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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아기 오리
글쓴이
존 버틀러 저
출판사
아이즐북스
출판일
2011년 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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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존 버틀러

1952년 영국 켄트 주에서 태어나, 자연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며 자랐다. 미국에 있는 어린이 교육 콘텐츠 회사인 세서미 스트리스 사와 《타임》 잡지사 등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했다. 자연과 야생 동물을 사랑하고 어린이들에게 자연과 환경, 동물의 소중함을 전달하고자 힘쓰고 있는 작가이다. 1979년부터 어린이책을 만들어 왔고, 자연과 야생 동물을 사진보다 생생하고 부드러운 세밀화로 그려오고 있다.

1994년 영국 어린이책상(The Children’s Book Award), 1997년에 세필드 어린이책상(The Sheffield Children’s Book Award), 2004년과 2005년에는 영국 북트러스트가 선정한 가장 뛰어난 아기 그림책상(Booktrust Early Years Award for Best Baby Book) 등 많은 상을 받았다. 작품으로는 『다 같이 자장자장』, 『쉬, 내 작은 아가야』, 『우리가 잠든 사이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유아
책이 요술처럼 스르륵, 바뀌어요! 한 장씩 넘길 때마다 변신을 하는 동화책
아기 오리를 표현하는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가 사랑스러워요!


책장을 넘기는 스르륵 요술처럼 바뀌는 깜짝 변신하는 그림책이에요. 비가 축축하고 구질구질하다고 생각하는 아기 오리 더클링에게 농장 동물 친구들이 들려주는 비가 좋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따뜻한 봄날 농장 동물들을 만나며 벌어지는 귀여운 아기 오리의 기분 좋은 나들이를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림책 작가 존 버틀러의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일러스트로 만나 보세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만나는 새로운 농장 친구들이 비가 오면 좋은 이유를 한 가지씩 이야기 해줍니다. 그리고 아기 오리는 비로소 비를 즐기는 방법을 알게 되지요. 마법처럼 재미있게 변하는 그림을 보며 아이들은 흥미를 느끼며 비가 축축하고 구질구질한 것만은 아니란 것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귀여운 동물의 눈을 직접 마주보고 있는 듯 착각을 일으킬 만큼 생생하고 아름다운 일러스트는 아이들이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느낄 수 있게 도와주고, 의성어와 의태어가 담긴 문장들을 읽다 보면 어휘력도 쑥쑥 자라난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림책 작가 존 버틀러의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일러스트로 그려진 귀여운 오리의 모습을 한 번 만나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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