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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는 차별화다
글쓴이
조지 웨일린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1년 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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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지 웨일린

미국에서 가장 널리 존경받는 소매업 전문가로, 리테일 매니지먼트 컨설턴트(Retail Management Consultants)의 회장으로 있다. 1987년에 설립한 리테일 매니지먼트 컨설턴트는 북미 전역의 소매점과 소비재 회사에 사업 개발 서비스를 제공한다. 악기 매장 직원에서부터 시작하여 125개나 되는 가전제품 체인점의 교육 책임자로 일하기도 했던 그는 자신이 직접 일하면서 쌓은 방대하고 직접적인 경험을 기반으로, 단일 소매점을 운영하는 상인부터 전국의 주요 체인점에 이르는 모든 분야의 소매 조직에 상담을 해준다.
, '월스트리트저널', '비즈니스위크', , 등 수많은 무역 잡지와 신문에 기고하고 있으며, 현재 소매업과 소비자 문제에 관해 논평하는 라디오와 TV 프로에 고정으로 출연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남의 매장의 한 구석에서, 낡은 창고에서, 가판대에서, 손수레에 물건을 싣고서 소박하게 시작한 사람들이 월마트와 갭, 홈 디포, 타깃과 같은 수많은 대형 체인점과의 경쟁에서 어떻게 살아남았으며, 어떻게 성공을 일구어냈는지에 관한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

저자는 작은 규모로 시작했지만 자신만의 강점과 특화된 장점을 이용해 성공을 일구어낸 25곳을 엄선하여 이 책에 실었다. 책에 등장하는 가게 25곳을 공통적으로 가장 잘 묘사하는 한 단어를 찾는다면, ‘쉽게 구별되는’이라는 표현이 딱 들어맞는다. 어떤 가게들은 창의적으로 설계된 건물 때문에 쉽게 눈에 띄고, 어떤 가게는 들어갔을 때 저절로 미소가 나오게 하는 재미있는 내부 장식으로 사람들을 끌어모은다. 또 어떤 가게들은 미국의 다른 어떤 가게에서도 찾을 수 없을 정도로 독창적이고 전문화된 상품을 제공함으로써 성공을 일구어냈다.

자영 소매점의 위기는 비단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그러나 가게가 지나치게 많은 요즘 같은 때에도 미래 지향적으로 생각하는 자영 소매점들에게는 크게 성공할 수 있는 기회가 여전히 존재한다. 열정과 노력으로 힘껏 경주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전략적인 조언과 교훈은 물론 희망과 감동을 선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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