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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따뜻하고 단단한 훈육
글쓴이
이임숙 저
출판사
카시오페아
출판일
2017년 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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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임숙

아동 청소년 심리치료사, 의사소통 전문가, 부모 교육 전문가로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 심리와 어린이 책을 공부했다. 전국의 상담센터와 공공기관, 도서관, 교육지원청, 기업 등 여러 사회 기관에서 대화법, 그림책 독서 치료, 인지 학습 치료, 마음 글쓰기 등에 관한 교육과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정서와 학습 모두에 효과적인 방법을 연구 개발하는 중이며, 현재 한국독서치료학회 이사, 맑은숲아동청소년상담센터 소장을 맡고 있다.

독서문화진흥 유공 국무총리표창(2017)을 수상하였으며, 저서 『0~3세 육아, 그림책에 답이 있습니다』(2025), 『이임숙의 결국 잘되는 우리 아이』(2023), 『내 아이를 위한 주의력 수업』(2023), 『상처 주는 것도 습관이다』(2014)가 세종도서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되었다. 그 외에 『엄마의 말 공부』, 『똑똑하게 내 마음을 말하는 법』, 『초등 집중력 습관』 등 30여 권의 부모 교육서를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자녀교육
“훈육만 제대로 해도 육아가 훨씬 쉬워진다!”
1~10세, 아이가 어떤 성향이든 어떤 상황에서든 통하는 훈육의 절대원칙
『엄마의 말 공부』 이임숙 소장이 알려주는 행복한 훈육의 모든 것

“아무리 혼내도 아이가 말을 안 들어서 너무 힘들어요.” “울고 떼쓰기 시작하면 감당이 안 돼요.” “너무 무섭게 혼내서 아이에게 트라우마가 생긴 건 아닌지 걱정이에요.” 훈육이 너무 어렵다고 하는 엄마들의 호소다. 자라는 단계마다 가르칠 것도 많은데 걱정거리는 더 많다. 무섭고 단호한 훈육은 양날의 칼 같아서 아이에게만 상처를 주는 것이 아니라 훈육을 휘두르는 엄마에게도 상처를 입힌다. 이 책은 아이가 어떤 성향이든 어떤 상황에서든 통하는 훈육의 절대원칙을 알려준다. 이제 따뜻하고 단단한 ‘따단훈육’을 실행해보자. 울음과 짜증으로 전쟁터 같은 가정이 평온한 일상을 되찾는 기적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15년간 2만 시간 이상 부모와 아이의 마음을 치유해온 저자는 수많은 상담 결과 대부분의 엄마들이 제대로 된 훈육방법을 몰라 육아에 애를 먹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이를 제대로 가르치려다가 야단치고, 자기도 모르게 욱해서 소리 지르고 본인이 더 상처 입는 이유는 내 아이에게 맞지 않는 훈육 때문이다. 이 책은 엄마들이 왜 훈육이 실패할 수밖에 없었는지 원인을 따져보고, 성공적인 훈육을 위한 원칙을 제안한다. 특히 아이가 공공장소에서 징징거릴 때, 잠투정이 심할 때, 점점 행동이 과격해질 때, 툭하면 울고 공격적인 행동을 할 때, 식당에서 가만있지 못할 때, 계속 놀기만 하려할 때, 스마트폰만 바라보고 있을 때 등 일상에서 부모가 가장 애를 먹는 순간을 찾아 적절히 훈육할 수 있는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준다. 단순히 상황대처 훈육을 넘어 부모와 아이가 소통하고 행복한 관계를 만드는 방법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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