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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통하는 부모는 노는 방법이 다르다
글쓴이
로렌스 J. 코헨 저
출판사
양철북
출판일
2011년 4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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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로렌스 J. 코헨

아이들의 놀이를 연구하고 놀이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심리학자다. 또한 부모와 교사, 육아 전문가를 대상으로 놀이육아 워크숍을 운영하는 육아 전문가이며, 학교에서 아이들을 상담하는 상담교사이기도 하다. 저서로 베스트셀러 『아이와 통하는 부모는 노는 방법이 다르다』가 있으며, 「보스턴 글로브」와 「닉 주니어」 등 다양한 매체에 소개된 그의 놀이 치료 칼럼은 미국 초등학교 선생님과 학부모가 가장 공감한 칼럼으로 뽑혔다. 특히 「닉 주니어」의 칼럼은 「에듀케이션 프레스」가 수여하는 골든 램프 상을 받기도 했다. 매사추세츠주 브루클린에서 아내, 두 명의 10대 자녀와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아이와의 기싸움, 잔소리에 지친 부모님들께 드리는 유쾌한 선물!
-‘놀이’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아이는 부모에게 축복이지만, 아이를 키우는 일은 매순간 행복하지만은 않다. 울고 떼쓰는 아이, 고집불통인 아이, 부모 말이라면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버리는 아이…. 아이를 키우다보면 잔소리에 닦달에, 아이와의 힘겨운 기싸움까지, 하루하루가 전쟁이라고 느끼는 부모들이 많을 것이다.

이런 부모들을 위한 아주 유쾌하고 독창적인 육아법 ‘놀이육아’를 소개하는 책이 나왔다. 이 책 ‘아이와 통하는 부모는 노는 방법이 다르다’는 최고의 양육 방법으로 부모가 아이와 함께 놀 것을 권한다. 부모가 아이와 함께 바닥에 주저앉아 놀기, 이것이 놀이치료 전문 심리학자인 저자가 이 책에서 주장하는 요지다. “겨우 그거? 아이가 어리다면 부모는 거의 매일 아이와 놀아주지 않나요?” 하는 분들은 꼭 이 책을 읽어보시길. 또한 “아이는 아이들끼리 잘 놀지 않나요? 우리가 굳이 아이와 놀아주기까지 해야 하나요?” 하는 분들도 꼭 이 책을 읽어보시길. 아이와 놀 때는 부모가 아이에게 ‘귀 기울여야’ 한다. 자기 의사를 아직 언어로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는 어린 아이들은 놀면서 하는 말과 행동이 의사표현의 모든 것이다. 따라서 부모는 아이와 같이 놀면서 아이에게 ‘귀를 기울여야’ 하며, 이 때문에 아이들은 또래친구 말고도 부모와 함께 놀아야 하는 것이다.

단, 여기서 ‘놀이’란 흔히 생각하는 ‘색칠놀이’ ‘종이접기놀이’처럼 따로 시간을 내어 도구를 가지고 하는 ‘공식적인’ 놀이만 일컫지는 않는다. 우는 아이 달래기도 놀이가 될 수 있고, 싸우는 두 아이 말리기도 놀이가 될 수 있다. 아이와 하는 장난, 농담, 쇼핑, 일상적 대화, 이 모든 게 놀이화 되는 놀라운 경험을 맛보게 될 것이다! 잔소리 없고 기싸움 없어지는 아이와의 유쾌한 일상, 모든 부모들의 꿈을 현실로 이루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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