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우리가 아는 장애는 없다
글쓴이
베네딕테 잉스타,수잔 레이놀스 휘테 공편/김도현 역
출판사
그린비
출판일
2011년 3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인간 신체의 정신·감각·지체 기능 손상은 보편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일정 기능의 수행 능력을 어느 정도 제약하는, 하지만 치료되기 어려운 생물학적 결함을 지닌 채 살아가야만 하는 이들은 어디에나 존재한다. 하지만 어떤 결손의 의미는 언제나 그 생물학적 본질을 넘어선 무언가에 달려 있다는 것이 저자진의 논지다. 그 의미는 그것이 존재하게 되는 맥락, 즉 인간이 처한 상황에 의해 형성된다는 요지이다.

이 책은 문화적 맥락 내에서의 장애를 이야기한다. 저자들은 상이한 상황들 내에서 사람들이 손상을 이해하고 그에 반응하는 방식을 고찰한다. 손상이 그들의 삶의 전개, 그리고 가장 중요한 가치의 추구에 어떤 영향을 어떻게 미치는지 질문하고, 장애와 관련된 개념들 및 관행들에서의 역사적 변화를 논한다. 저자진은 저술의 대상이 되는 지역사회 내에서 집중적 현장연구를 수행해, 그 결과물을 이 공동의 프로젝트에 담아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