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The Blue Day Book 더 블루 데이 북
글쓴이
브래들리 트레버 그리브 저
출판사
바다출판사
출판일
2011년 4월 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브래들리 트레버 그리브

1970년 오스트레일리아 남쪽의 작은 섬 태즈메이니아에서 태어나 의사인 아버지를 따라 스코틀랜드, 웨일스, 런던을 거쳐 세 살 때쯤 홍콩과 싱가포르에서 각각 3, 4년을 보냈다. 17세 때 오스트레일리아 군사학교에 입학해 낙하산부대 장교로 3년간 근무했다. 제대 후 10여 년의 무명시절을 보냈다. 만화가, 애니메이션 감독, 시나리오 작가 등을 경험했다.

브래들리는 스물아홉 살이 되기까지 8년 동안 무려 90번의 거절을 당한 끝에 2000년 첫 책 『블루 데이 북』을 출간하게 되었다. 그리고 『블루 데이 북』으로 그는 그해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라는 영광을 안았다. 그 후 자신의 이름을 딴 BTG스튜디오를 설립해 『디어 맘』, 『남과 여』, 『프라이스리스』, 『엄마의 길』 등 8권의 시리즈를 출간하였다. 시적 언어에 영감 넘치는 사진을 결합한 작품을 다수 발표했다. 그의 책은 전 세계적으로 900만 부 이상 팔려 나갔고, 『블루 데이 북』은 일본에서 영어 교재로 채택되기도 했다. 그는 타롱가 재단을 설립하여 멸종 위기에 처한 야생동물과 환경을 살리는 활동을 하고 있으며 전 세계 환경과 관련한 프로젝트를 후원하고 있다. 현재 시드니에서 토끼 비프와 함께 살면서, 영감 가득한 사진에 자신만의 독특한 감성을 표현해내는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가볍게 읽고 깊이 새긴다.
입가에는 미소를, 가슴에는 용기를 심어주는 희망의 메시지.


호소력 있는 동물 사진과, 위로가 되는 짤막한 문장으로 이루어진 감성 에세이. 작가는 꾸밈 없이 순수한 동물들의 모습을 통해 지쳐있는 많은 이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고 용기를 준다. 책 속에 등장하는 동물들은 진지하면서도 위트 있게 다가와, 책 속 사진과 문장을 번갈아 곱씹어 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삶에 대한 따뜻하고 긍정적인 시선을 만날 수 있다.

책에 담긴 동물들의 모습, 그 안에서 찾아낼 수 있는 다양한 표정들은 우리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한다. 우리는 눈물이 글썽한 아기 바다표범의 눈매에서 더할 수 없는 외로움을, 풀숲에 쓰러진 사자의 지친 얼굴에서 삶의 고단함을, 북극곰 한 쌍의 포옹하는 모습에선 따뜻한 사랑의 감정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많은 말을 하지 않고도, 직접적인 위로의 말을 건네지 않고도 전해지는 따뜻한 마음의 소리를 들려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