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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포장마차 1
글쓴이
정가일 저
출판사
들녘
출판일
2017년 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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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가일

한국추리작가협회 회원. 2000년 [굿데이스포츠신문] 신춘문예 소설 부문에, 2001년 [불교신문]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당선되었다. 2017년 소설 『신데렐라 포장마차』를 출간했고 같은 해 『신데렐라 포장마차』로 ‘한국추리문학상대상’을 수상했다. 2018년 12월 단편소설 「소나기」로 ‘한국추리문학상 황금펜상’을 수상했다. 2019년 7월 라디오문학관에서 ‘좀비를 인정하는 심리의 다섯 단계’를 방송했다.

함께 쓴 책으로 『어른은 권력이다』, 『굿바이 마이 달링, 독거미 여인의 키스』 등이 있다. 추리작가협회에서 낸 단편집 『굿바이 마이 달링, 독거미 여인의 키스』에 실린 중단편소설 「마타리」는 신데렐라 포장마차의 무대 전 시간대를 배경으로 강원도에 좌천된 신영규가 연쇄살인마를 잡는 내용을 그린 것이다. "지혜는 미래를 보는 눈이 아니라 현실을 바로 보는 눈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먹는 음식이 바로 그 사람이다!

음식을 먹는 것. 우리에게 영양소와 열량을 보충해서 살아갈 힘을 얻게 하는 이 행위. 차라리 성스럽다 할 수 있으며 인간의 절대 과제라고도 할 수 있는 ‘음식’을 소재로 한 미스터리 소설 『신데렐라 포장마차』의 1권이다. ‘신데렐라 포장마차’는 하루에 단 1시간, 퀴즈를 푼 자에게만 그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미스터리한 푸드트럭이다. 프랑스인인 프랑수아는 ‘신포’에서 프렌치 코스 요리를 9800원에 팔면서 누군가를 기다린다. 그리고 모종의 사건으로 기억을 잃고 ‘민간 조사원’으로 활동하는 김건, 프렌치 레스토랑의 조리사 소주희, 혈연 때문에 어둠의 집단의 일원이 되었지만 거기에서 탈출하고 싶어 하는 형사 신영규가 신데렐라 포장마차에 속속 모여든다. 이들에게는 어떤 미션이 주어질 것인가! 그리고 프랑수아가 ‘신포’를 열고 이들을 기다린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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