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로열 크레센트, 바티칸의 스칼라 레지아, 이슬람의 모스크, 인도의 타지마할, 피카소의 입체화 등 극대화된 30가지의 입체 작품을 만들면서 입체감을 느끼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종이접기건축 책이다. 각 작품별로 난이도를 별의 개수로 구분하여 종이접기를 좋아하는 초보 초등학생부터 관련 분야를 전공하는 전문가 수준의 대학생과 일반인 독자까지 여러 독자 계층의 만족과 호응을 얻을 수 있는 도안들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180그램의 두꺼운 켄트지로 도안을 인쇄하여 독자들의 편의대로 도안을 그대로 잘라내어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 있어 손쉽게 건축물을 만들어볼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