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물건을 잘 잃어버리는 아이들을 위한 동화
준이는 매일 물건을 잃어버려 엄마에게 ‘또 줄줄’로 불리는 아이입니다. 준이도 잃어버리고 싶어서 잃어버린 것은 아니지만, 물건을 잃어버리고 나서도 또 사면되지 하는 마음에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곤 하였지요. 『나, 또 잃어버렸어!』는 준이처럼 물건을 잘 잃어버리는 어린이들에게 왜 물건을 소중히 여겨야 하는지, 왜 정리를 해야 하는 지 알려주는 책입니다. 준이의 이야기를 통해서 물건의 소중함과 정리정돈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