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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는 나의 힘
글쓴이
박상률 저
출판사
작은씨앗
출판일
2011년 4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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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상률

1990년 〈한길문학〉에 시를, 〈동양문학〉에 희곡을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하지만 시 한 줄에 감동과 이야기를 다 담아내지 못해 소설, 동화, 산문 등 다양한 장르의 글을 쓰고 있다.

시집 『국가 공인 미남』, 『길에서 개손자를 만나다』, 『그케 되았지라』, 소설 『봄바람』, 『세상에 단 한 권뿐인 시집』, 산문집 『쓴다,,, 또 쓴다』, 『꽃잎 떨어지는 소리 눈물 떨어지는 소리』, 『책을 읽다』, 희곡집 『풍경소리』, 『개님전』, 동화 『도마 이발소의 생선들』, 『개밥상과 시인 아저씨』 등 많은 책을 펴냈으며, 아름다운작가상과 한국출판평론상을 수상했다.

소설과 시가 중고등학교 국어·문학 교과서에 수록되었으며, 1997년에 출간한 소설 『봄바람』은 청소년 문학의 물꼬를 튼 작품으로 지금까지도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는 수필가 단체인 ‘한국산문작가협회’에서 작가들과 함께 글쓰기 공부를 하며 문학으로 세상을 읽고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재미있는 이야기로 배우는 경제지식, 앙코르 출간!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권장도서
대한출판문화협회 올해의 청소년도서


『경제는 나의 힘』은 경제원리를 이야기로 풀어 재미있게 설명한다. 경제생활의 시작, 가격결정, 생산과 경제활동, 시장의 형태, 가격결정, 돈의 탄생과 경제, 무역, 세계화와 초국적 기업, 경제흐름, 사회의 발전과 경제, 사람과 경제, 경제학과 가치관 등 15개 주제로 나누어 경제지식을 전달한다. 특히 생활 속에 숨어있던 경제 원리들을 우화와 동화, 희곡 등 다양한 형태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경제를 어려워하는 중고생, 논술을 준비하고 있는 입시생과 경제 입문을 준비하는 일반인들에게 유용한 지식이 될 것이다.

자원의 희소성을 통해 경제의 원칙을 배우는 도깨비 방망이 설화, 이자와 이자율의 변동 요인을 체득하는 희곡「베니스의 상인」, 가진 게 너무 많아 살맛 안 나는 베짱이와 가진 게 너무 없어 살맛 안 나는 개미를 통해 터득하는 자본주의의 가장 큰 폐해, 빈부의 격차 등 우리가 알고 있던 이야기 속에서 발견하는 경제생활과 네덜란드의 경제를 좌우한 튤립 이야기, 지폐로 벽을 바르고 담배를 말아 피웠던 독일의 역사적 사건 등 76가지의 이야기를 통해 상식과 관념을 깨는 경제구조를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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