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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을 위한 신학강의
글쓴이
김동건 저
출판사
대한기독교서회
출판일
2011년 4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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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동건

영남대학교를 졸업하고(B. A.)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신학공부를 시작했다.(M. Div.) 영국 에든버러대학교(University of Edinburgh)에서 석사과정을 마쳤고(Th. M.), 에든버러대학교에서 현대그리스도론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Ph. D.) 현재 영남신학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는 그리스도론, 현대신학, 신학의 미래, 신앙과 역사, 성령론 등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또한 역사 속에서 신학과 교회의 역할이 무엇인지에 대해 고심하며, 한국교회를 새롭게 할 대안 제시를 평생의 과제로 여긴다. 특히 좋은 제자를 양성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기여하는 것이 그의 꿈이다. 지금은 아신신학연구소(http://astsi.org)를 중심으로 ‘성경 중심’, ‘예언자적 정신’, ‘개혁신학’이라는 세 가지 지표를 가지고 새로운 신학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짓거나 펴낸 책으로는 『김동건의 신학이야기: 모든 사람에게』, 『현대인을 위한 신학강의: 12개의 주제』, 『현대신학의 흐름: 계시와 응답』(I), 『신학이 있는 묵상』 시리즈, 『빛, 색 깔, 공기: 우리가 죽음을 대할 때』, Jesus: From Bultmann to the Third World, 『신학이란 무엇인가』, 『21세기 신학의 과제』, 『신학의 전망: 21세기를 맞으며』, 『루터를 생각하며: 루터와 시대정신』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신학과 정치』, 『자연신학』, 『복음서와 예수』, 『이사야』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현대인을 위한 신학강의』는 오늘을 사는 현대인들에게 기독교가 어떤 종교인지, 신학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신앙의 초보자들에게 기독교를 알려주는 입문서 역할은 물론, 단순히 기독교를 소개하는 차원을 뛰어넘어 번뜩이는 신학적 통찰이 담겨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신학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이나, 신학에 대해선 전혀 무지한 교인들, 심지어 비기독교인이나 타종교인까지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다는 것이다. 신학 책이지만 가능한 신학 전문 용어를 피하고, 신학에 대한 기초가 없이도 큰 어려움 없이 읽을 수 있게 서술했다.

이 책은 성경관에서 종말론까지 기독교의 전통적인 주제 12개로 구성되어 있다. 성경, 죄와 율법, 기독교와 고난, 신앙과 운명, 복을 바라는 기도, 거듭남, 실족, 성령의 은사, 기독교와 타종교등의 주제들은 각각 독립적이지만 신학의 기초를 놓을 수 있도록 일정한 순서에 따라 배열되었다. 이를 통해 신학은 어렵고 딱딱한 학문이 아니라 성경을 포괄적으로 볼 수 있게 하고, 성경의 다양한 주제들을 조화 있게 역도록 해주며, 신앙생활과 사회생활의 분리를 극복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주는 신앙생활의 기본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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