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미궁 속에 빠져있는 역사적 사건의 진상과 알쏭달쏭한 역사적 인물의 정체를 밝히려고 한다. 아울러 세계사 속에서 흥미진진한 사건과 인물, 에피소드를 소개하여 세계사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더한다.
히틀러는 정말 죽었을까 어딘가에 살아서 독일 부흥을 꿈꾸고 있지 않을까? 네로는 반대 세력에 밀려 조작된 가짜 악당은 아니었을까? ?클레오파트라는 남성을 파멸로 이끈 그런 팜므파탈이었을까? 무엇이 한 백인 청년을 세기의 살인마로 만들었을까? 아이히만 장칭 그들의 행적은 명령에 의한 행동이었을까? 트로이 유적, 타이타닉 호 등의 발굴은 과연 모험의 성과로만 볼 수 있을까? 등등 역사적으로 유명한 역사적 사건들의 진실을 파헤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