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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론자들이 빠지는 무모한 실수 12가지
글쓴이
마티아스 뇔케 저
출판사
나무생각
출판일
2011년 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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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티아스 뇔케

언론인이자 작가이며 바이에른 방송에서 라디오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다. 10여 년 동안 경영학과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책을 꾸준히 집필하고 있으며 특히 신뢰, 미시정치학, 권력, 언어에 대한 저서는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가 된다. 프레젠테이션·강연부터 인사말 같은 간단한 스피치까지 말하기에 대한 세미나와 코칭으로 유명한 화술 전문가이다. 자신의 전문 분야를 현 시대의 시각으로 통찰한 『조용히 이기는 사람들』은 스스로를 낮추는 태도와 화술을 통해서 어떻게 성과를 내고 사회생활·인간관계에서 충만한 삶을 살 수 있는지 특유의 재기 발랄함과 명쾌함, 풍부한 사례로 풀어내고 있다.

저서로는 『주도권을 결정하는 한마디 말』, 『직장생활, 게임의 법칙』, 『낙관론자들이 빠지는 무모한 실수 12가지』 등이 국내에 소개되었으며, 독일 화술 분야 베스트셀러 『전투태세 : 최고의 팁100Schlagfertigkeit : Die 100 besten Tipps』을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사람들은 낙관주의자들을 비관주의자보다 훨씬 더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자신도 낙관주의자가 되고자 노력한다. 하지만 이와 반대로 독일의 저널리스트이면서 비관주의자인 마티아스 뇔케는 우리가 보지 않으려고 하는 이면의 현실을 이야기하며 인생을 성공적으로 이끌어가는 데, 그리고 세상을 좀 더 나아지게 하는 데 비관론자들의 비관주의가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를 이 책 『낙관론자들이 빠지는 무모한 실수』에서 설명하고 있다.

낙관론자에 비해 비관론자는 항상 철저한 준비성을 가지고 있으며 자신이 부족하다는 생각에 더욱 노력하고 철저하게 대비해서 끝내 성공적으로 마무리를 하는 것. 혹시 있을 수 있는 실패에 대비해 제2, 제3의 대안을 마련해 놓는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비관론자는 집착하지 않음으로써 성공에 이를 확률이 커진다고 한다.

저자는 그 밖에도 직장생활에서 눈에 띄지 않게 성공하는 법, 좋은 친구를 구별하는 법, 쇼핑센터에서 낚이지 않는 법, 기분 나쁜 상태를 적절히 이용하는 법, 연애에 성공하는 법, 휴가와 파티를 즐기는 법 등을 비관론자의 입장에서 정리해 보여주며 비관론적 삶의 방식이 더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일궈낼 수 있다고 역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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