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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사기꾼
글쓴이
데이비드 사르나 저
출판사
미래의창
출판일
2011년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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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데이비드 사르나

35년 이상의 경영 컨설턴트와 하이테크놀로지 기업들의 중역으로 일하였으며, 현재 하이테크놀로지 기업인 헨든 스탬포드 힐 앤 코Hendon, Stamford Hill & Co.의 이사로 재직 중이다. 여러 신생 기업들의 창립 멤버로, 그중에는 공개 거래 기업으로 상장된 곳들도 있다. 기술 분야의 탁월한 전문가인 그는 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 네트워크Microsoft Developers Network의 창립 지부장이며, 4권의 책을 저술하고 120여 편의 기사를 기고하였다. 폭스TV, CNN, MSNBC와 같은 주요 언론사들로부터 상을 받아 온 인기 있는 방송인이기도 하다. 현재 EyeOnTheCloud.com, GoogleGazer.com, GreedWatcher.com과 같은 블로그들을 운영하며 대중과 지식을 나누고 있다. GreedWatcher.com에서는 보안 사기, 돈세탁, 내부자 거래, 폰지 사기, 펌프&덤프, 화이트칼라 범죄 등 금융 사기의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시장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 금융사기꾼을 이야기 하는『금융 사기꾼』이다. 17세기 네덜란드에서는 처음으로 주식이라는 개념이 고안되었다. 그 이후로, 시장의 400년 역사 동안 온갖 수단을 이용해 금융 사기를 벌인 금융 사기꾼들이 끊임없이 자라왔다. 각국 정부와 금융기관, 범 세계적인 기관들에서도 이러한 금융사기꾼을 막기위해 여러가지 법과 제도를 도입하고 이에 관해 연구하고 있지만 금융사기꾼은 절대 없어지지 않는다. 도대체 금융사기는 왜 계속되는 것일까? 이 책은 금융사기꾼이 생길 수 밖에 없는 최대의 원동력, 바로 인간의 본성에 내재된 ‘탐욕’을 말하고 있다.

『금융 사기꾼』은 시장이 생긴 이후로 끊임없이 시장을 긴장시킨 금융 사기들이 모두 다양한 수법을 사용하고 있기는 하지만, 모두 ‘탐욕’이라는 보편적인 동기에서 비롯되었음을 밝혀준다. 그리고 손쉽게 큰돈을 벌고자 하는 사람들의 탐욕이 어떻게 서로를 속이고 결국에는 모두가 불행해지는 금융 사기로 이어지게 되는지, 투자자들의 눈먼 돈이 어디로 가는지, 이에 대해 다양한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17세기 네덜란드에서의 튤립 광기나 주식 시장에서의 온갖 투기 열풍, 그리고 ‘폰지 사기의 어머니’라 불리는 최근의 매도프 사태등을 예로 들며 주목할 만한 다양한 금융 사기 사건들을 조명한다. 또한 들의 사기가 결국에는 적발될 수 있었던 개요와 이를 위한 감시자들의 노력, 나아가 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현실적으로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에 대해서도 제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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