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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으로 경쟁하라
글쓴이
토머스 H. 데븐포트 외 1명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1년 4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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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토머스 H. 데븐포트

피터 드러커, 토머스 프리드먼과 함께 '세계 3대 경영전략가'로 손꼽힌다. 트리니티대학교에서 사회학을 공부하고, 하버드대학교에서 사회학 석사/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런 학문적 배경은 기술, 비즈니스 프로세스, 조직 행동에 대한 그의 독특한 관점에 영향을 미쳤다. 대븐포트 교수는 빅데이터의 창시자로 불리며, 데이터를 활용한 비즈니스 혁신, 정보기술 관리 영역에서 독보적인 연구 성과를 보이고 있다.

하버드대학교, 시카고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를 역임했고, 현재 뱁슨대학교 정보기술 및 경영학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다. 또한 옥스퍼드대학교 경영대학원 객원 교수, MIT 디지털 경제 이니셔티브 연구원, 딜로이트 컨설팅 그룹 AI 실무 수석 고문을 겸임하고 있다.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기업이 데이터를 사용해 혁신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여러 연구기간과 언론매체 등에서 '세계 TOP 컨설턴트 25', '세계 3대 비즈니스 및 기술 분석가', '세계 50대 경영대학원 교수' 등으로 선정된 바 있다. 『분석의 기술』, 『최선의 결정은 어떻게 내려지는가』 등 스무 권이 넘는 책을 집필했고,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 〈파이낸셜 타임즈〉 등에 300편 이상의 글을 기고하며 이제는 AI 시대 기업의 미래에 대해 조언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최근 직관의 힘을 키우라는 도서들이 자주 출간된다. 책을 읽다보면 정말 저자들의 이야기처럼 직관력은 충분히 키울 수 있는 능력이란 생각이 든다. 그런데 그 직관이라는 것이, 오늘날과 같은 불확실성의 시대에 과연 믿을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일까? 사람을 만날 때 첫인상에 좌우되듯, 현상을 처음 접했을 때의 느낌이 그대로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직관이라는 것을 우리는 과연 믿어도 되는 것일까?

이 시대 최고의 경영 구루이자, 피터 드러커, 토머스 프리드먼과 함께 ‘세계 3대 경영전략 애널리스트’로 불리는 토머스 데이븐포트는 『분석으로 경쟁하라』에서 '직관'은 충분히 믿을 만한 힘을 지녔다고 말한다. 순간의 사태를 분석하고 그에 대한 판단을 내리는 직관은 수많은 사례 연구와 분석, 수년간의 전문 지식과 경험이 바탕이 뒷받침된 결과라는 것이다.

즉 그는 직관을 키우기 위해서는 믿거나 느끼는 것보다는 확실히 아는 것’이 훨씬 중요함을 강조한다. 창조적 사고를 통해 훌륭한 직관을 키워내는 것은 백지상태에선 불가능하다. 당장 업무 노트와 장부를 펼쳐 당신과 당신의 회사가 이제까지 무엇을 해왔는지, 무엇이 문제였고 무엇을 개선해야 하는지 확인하고 분석해 본다면 직관의 힘을 훨씬더 빠른 시일안에, 좀더 신빙성 있게 키워나갈 수 있다. 저자는 이러한 자신의 직관에 대한 강조점, 그런 분석을 무기로 해서 경쟁우위를 차지한 세계적 기업들의 사례들을 보여줌으로써 독자들도 최고의 실행 모델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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