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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나의 뇌를 깨우다
글쓴이
요네야마 기미히로 저
출판사
예인
출판일
2011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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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요네야마 기미히로

작가. 의학박사. 신경내과 전문의. 뇌, 치매 전문가. 1952년 일본 고후 시 야마나시 현에서 태어나 성마리안나 의과대학 의학부를 졸업했으며, 동 대학 제2내과 조교수를 역임했다. 전문 분야는 신경외과로, 1998년에 성마리안나 의과대학 제2내과 조교수의 자리에서 물러나 본격적인 저작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도 일주일에 나흘은 도쿄 도 아키루노 시에 위치한 요네야마 의원에서 진료를 계속하는 가운데 의학 미스터리와 에세이, 의료 실용서 등 폭넓은 집필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노인 의료와 인지증 문제에도 관심을 쏟고 있다. 일본노년학회 평의의원, 일본뇌졸중학회 평의원, NPO 일본 브레인헬스 협회 이사이다.

환자 진료뿐 아니라 의학 실용서, 에세이 등 다양한 장르에서 베스트셀러들을 출간했다. 최근에는 뇌 활성화 방법, 치매 예방, 아이디어 발상법 등의 분야에 관심을 갖고 집필과 강연을 하고 있다. 특히 대뇌생리학의 입장에서 소개한 두뇌 활용법이 주목을 받고 있으며, BS 아사히의 '모두의 두뇌 트레이닝', '소문의 두뇌 카르테' 등 텔레비전 프로그램의 패널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건강’이라는 병』, 『유능한 사람의 머리가 좋아지는 30가지 습관』, 『뇌가 젊어지는 30가지 방법』 『이렇게 다른 여자의 뇌, 남자의 뇌』 『의학은 과학이 아니다』 『건망증 예방을 위한 28가지 방법』 『성공한 사람의 머리 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뇌전문 의사인 저자가 두뇌에 대한 의학적 연구 결과를 토대로 클래식 음악을 들으면서 좌뇌와 우뇌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클래식 음악 감상으로 좌뇌를 논리적으로 활성화시키고 우뇌를 창의적으로 살아나게 하는 데 도움이 되는 두뇌 트레이닝 방법을 알려주며 부록으로는 좌뇌 트레이닝용 10곡, 우뇌 트레이닝용 10곡 등 총 20곡의 클래식 명곡을 담은 CD를 증정한다.

저자의 의견에 따르면 오페라나 합창곡 감상으로 좌뇌를, 교향곡 감상으로 우뇌를 활성화시킬 수 있다고 한다. 또한 CD에 담겨진 좌뇌 트레이닝 곡 10곡을 들을때는 가사를 책을 보며 소리 내어 읽어보고, CD를 들으며 따라 부르면서 실제로 가사의 주인공이 된 것처럼 가사의 의미를 이해하며 들을 것을 권한다. 그리고 우뇌 트레이닝 곡 10곡을 들을 때는 책에서 제시해준 사진이나 그림을 보면서 음악을 듣고, 광활한 공간을 머릿속으로 그려보라고 권한다. 또 악기마다 다른 음색을 구별하며 감상하고 멜로디를 흥얼거려보는 것이 좋다고 이야기한다.

고상한 취미로만 여겨졌던 클래식 감상을 좌뇌, 우뇌에 맞게 이용한다면 다른 방법들보다 수월하게, 그리고 재미있게 뇌를 발달시킬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논리력과 창의력을 높이고 치매를 예방하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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