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대마도에서 만난 우리 역사
글쓴이
강응천 저
출판사
한림출판사
출판일
2011년 4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강응천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국사학과 졸업. 인문기획집단 문사철 대표. 세계의 역사와 문화를 우리 시각에서 풀어 주고,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세계적 관점으로 바라보는 책을 쓰고 만들어 왔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역사 오디세이』, 『만주에서 만난 우리 역사』, 『대마도에서 만난 우리 역사』, 『문명 속으로 뛰어든 그리스 신들』, 『세계사 일주』, 『라이벌 세계사』, 『세계사와 함께 보는 타임라인 한국사』, 『청소년을 위한 라이벌 한국사』 등이 있고, 만든 책으로는 『세계사신문』(3권), 『한국생활사박물관』(12권), 『지식의 사슬』(7권), 『민음한국사』(5권)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대마도는 한국과 일본 사이에 있는 작은 섬. 지리적으로 한국과는 49km, 일본과는 138km 떨어져 있기 때문에 예로부터 우리와 밀접한 관계를 맺어 왔다. 지금도 대마도 주민보다 한국인 관광객이 더 많이 오가는, 한국에 의존해 살아갈 수밖에 없는 ‘한국을 바라보는 일본 섬’이다. 이 섬이 간직하고 있는 한국과 일본의 역사는 깊고도 넓다. 임신한 몸으로 신라를 정벌했다는 고대 일본의 전설 속 여걸 진구 황후의 영령을 모시고 있는 하치만구 신사, 왜에 인질로 잡힌 고국의 왕자를 구한 뒤, 대마도에서 죽음을 당한 신라의 충신 박제상 이야기, 신라에게 나라를 빼앗기고 왜로 피란 간 백제 유민이 쌓았다는 가네다 산성, 평화롭던 조선에 피바람을 불러 왔던 임진왜란의 흔적과 임진왜란의 아픈 기억을 딛고 평화의 사도가 된 조선 통신사들의 자취, 일제강점기 우리나라의 비극을 그대로 보여주는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녀 덕혜옹주의 인생사 등 대마도 구석구석에는 선사시대부터 근현대까지 한국과 일본 사이에 있었던 역사의 흔적이 어려 있다. 『대마도에서 만난 우리 역사』는 선사시대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시대 순으로 대마도를 따라가며 한국과 일본에서 일어난 주요한 사건과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일본 섬 대마도가 왜 한국 땅처럼 가깝게 느껴지는지, 그 섬에 담긴 역사를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