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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생활과 윤리
글쓴이
박찬구 외 2명
출판사
세창출판사
출판일
2017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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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찬구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고, 인천 박문여자고등학교와 현대고등학교에서 윤리 과목을 가르쳤다. 서울대학교 대학원 윤리교육과에서 석사와 박사 과정을 수료한 후, 독일 튀빙겐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철학과 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윤리교육과 명예교수다. 한국생명윤리학회 회장, 한국윤리학회 회장, 한국철학적인간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지은 책으로는 『(개념과 주제로 본) 우리들의 윤리학』(개정판), 『우리들의 응용 윤리학』 『칸트의 《도덕형이상학 정초》 읽기』 『생활속의 응용윤리』 『(사상과 인물로 본) 철학적 인간학』 『청소년을 위한 《생활과 윤리》』(공저)가 있다. 옮긴 책으로는 『윤리학의 다섯 가지 유형』이 있고 공역으로 『도덕과 윤리에 관한 철학적 사유』 『인간복제, 무엇이 문제인가』 『윤리학: 옳고 그름의 발견』 『생명의료윤리의 원칙들』 등이 있다. 그밖에 중학교 『도덕』(천재교육/천재교과서) 1·2·3권, 고등학교 『도덕』(천재교육), 고등학교 『윤리와 사상』(천재교육/씨마스)의 대표 집필자이기도 하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다양하고 새로운 생활과 윤리 이야기
교과서 너머의 윤리를 만나다!


복잡한 현대 사회에서 인간으로서 훌륭하게 잘 살아가기 위해서는 우리가 직면한 여러 가지 윤리 문제들을 다양한 측면에서 정직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그러한 점에서 『청소년을 위한 생활과 윤리』는 고등학교 윤리 교과의 교수학습 내용을 한층 풍부하게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으리라는 기대와 함께 만들어졌다. 학생들에게는 일정 수준의 깊이를 지니면서도 쉽고 재미있는 읽을거리를 제공하고, 선생님들에게는 문제의 이론적 배경과 구체적인 사례를 명시(明示)해 드리려는 뜻을 담았다.

이 책은 비교적 신설 과목(2012년에 처음 개설)이라 할 수 있는 '고등학교 생활과 윤리'의 내용을 보완하는 측면도 있지만, 어떤 점에서는 '생활과 윤리' 과목이 지향하는 학습 경험을 학생들 스스로 해 나가도록 하는 동기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학생들이 ‘삶을 위한 윤리 공부’의 보람된 체험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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