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꾼 김기정 작가가 동화를 통해 들려주는 재미있는 그림 이야기
빈센트 반 고흐는 왜 그토록 많은 자화상을 그렸을까요?, 풍속화의 대가 김홍도는 왜 그림 속 인물의 손가락을 뒤바꾸어 그렸을까요?, 마르셀 뒤샹은 왜 모나리자의 얼굴에 콧구염을 그려 넣었을까요? 미술관이나 책에서 명화들을 보다 보면 떠오르는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야, 그림 속으로 들어가 보자!』를 통해서 그 답을 찾아보세요.
보미는 미술시간에 선생님이 보여주는 여러 그림을 보면서 궁금한 것이 많이 생겼어요. 이러한 궁금증들을 하나씩 풀어나가고, 상상의 나래를 펼치면서 그림을 즐기는 진짜 방법을 알게 되지요. 보미와 함께 즐거운 그림을 세계로 빠져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