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랑 놀고 싶은 어린이 친구들, 여기 모여라.
책이랑 별로 안 친한 친구들도 여기 모여라.
여기로 모여 『책 읽기 마중물』 껴안고 키득키득 신나게 놀자!
박성우 시인 아저씨(『아홉 살 마음 사전』 작가)
책 읽기의 마중물이 되는 잡지형 단행본의 탄생!
‘마중물’이라는 단어를 들어보셨나요? 마중물은 펌프에서 물을 처음 끌어 올릴 때 부어 주는 물을 일컫는 단어입니다. 펌프질을 시작할 때 부어 주는 한 바가지의 마중물로 깊은 우물에서 시원한 물을 가득 퍼 올릴 수 있지요. ㈜미디어창비의 『책 읽기 마중물』 시리즈는 이름 그대로,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책 읽기의 세상을 열어 주기 위해 펴낸 시리즈입니다. 『책 읽기 마중물』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책 읽기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또한 ‘이 책에서 또 다른 책으로 건너가 새로운 책을 만날 수 있도록’이라는 기획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