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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잉 (DRAWING for Architects)
글쓴이
Natascha Meuser 저
출판사
담디
출판일
2017년 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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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Natascha Meuser

Born in 1967, studied architecture at the Illinois Institute of Chicago and interior design at the Rosenheim University of Applied Sciences. Course-related placements and scholarships in Greece (set design) and Italy (painting). In 1993 she was awarded the Art Institute of Chicago’s Harold Schiff Fellowship. 2000 ? 2005 research assistant at the Technical University of Berlin. PhD on the History of Zoo Architecture. Since 2016 Professor for Interior Design at the Anhalt University of Applied Arts in Dessau, next to Bauhaus.

책 소개

분야IT 모바일
DA시리즈는 시각 예술과 이를 뒷받침하는 아이디어를 소개한다. 실무에 응용할 수 있는 전문가의 사례와 명확한 다이어그램 그리고 영감을 줄 수 있는 많은 이미지가 수록되어 있다. ‘도면을 그리는 건축가’라는 이 단어는 몇 세기 동안 ‘빵을 굽는 제빵사’나 ‘원예 하는 정원사’만큼이나 동어(同語) 반복의 단어였다. 본 서는 건축가에게 기호의 원칙(doctrine of signs)이 절대로 사소한 분야가 아니라는 점에서부터 시작된다.

공간의 방법론이나 인체의 표현이라 불리기도 하는 디자인 방법론은 건축가의 현 활동 분야에서 다시 한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전후 시대의 건축적 표현이 점차 상세한 디자인 계획으로 발전하며 더는 디자인에 도움을 주는 건축 컨설턴트 역할을 하지 않게 되었지만, 그동안 그에 반한 역경향도 볼 수 있다.

화려한 투시도와 건축 컨설턴트는 건축가로서 비즈니스를 얻는데 없어서는 안 될 요소이다. 하지만 많은 전문분야에서 그러하듯, 자잘하고 다양한 건축가의 직종에서도 전문적 아웃소싱이 이루어진다. 즉, 디자인하는 건축가가 동시에 그리는 건축가는 아니라는 뜻이다.

책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다양한 방면으로 다룬다. 여전히 건축 드로잉은 건축 개발업자를 위한 실용적인 교본이며, 건축의 질과 일관된 미적 품질도 지녀야 한다. 이 책은 건축 드로잉이 현재 맡은 역할과 건축가가 지녀야 할 자질에 중요한 조건을 논하기 위해 주로 건축 드로잉의 역사에 전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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