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우리도 몰랐던 한국사 비밀 32가지 2
글쓴이
이수광 저
출판사
북오션
출판일
2017년 9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수광

1954년 충북 제천에서 태어났다. 198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바람이여 넋이여』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제14회 삼성문학상 소설 부문, 제2회 미스터리클럽 독자상, 제10회 한국추리문학 대상을 수상했다. 오랫동안 방대한 자료를 섭렵하고 수많은 인터뷰를 하면서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필요한 역사의 지혜를 책으로 보여주는 저술가로 유명하다. 우리나라에서 팩션형 역사서를 최초로 개척했다고 평가받는 작가다. 특히 추리소설과 역사서를 넘나드는 자유로운 글쓰기와 상상력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대중 역사서를 창조해 왔다. 베스트셀러가 된 역사서로는 『나는 조선의 국모다』, 『천년의 향기』, 『신의 이제마』, 『고려무인시대』, 『춘추전국시대』, 『조선을 뒤흔든 16가지 살인사건』, 『조선을 뒤흔든 16가지 연애사건』, 『공부에 미친 16인의 조선 선비들』, 『조선 명탐정 정약용』, 『정도전』 등이 있다.

또 역사서 외에도 많은 경제경영서를 집필하고 있다. 장사로 성공한 사람들의 생생한 사례를 통해 장사의 의미와 목적을 되새기고 성공적인 장사 노하우를 알아보는 『장사를 잘하는 법(돈 버는 장사의 기술)』을 펴낸 바 있으며, 『부자열전』, 『선인들에게 배우는 상술』, 『성공의 본질』, 『흥정의 기술』, 『한국 최초의 100세 기업 두산 그룹 거상 박승직』, 『부의 얼굴 신용』, 『조선부자 16인의 이야기』 등의 경제경영서를 저술했다.

책 소개

분야한국사
이 책은 5천년 우리 역사의 큰 줄기만 다루는 학교나 각종 시험에서는 거의 출제되지 않던 진귀한 이야기들을 주로 다루고 있다. 그렇다고 역사가 아닌 것은 아니다. 역사는 누가 무엇을 보고 기억하고, 전승하려고 했는가의 흔적들이기 때문이다.

거시적인 관점에서는 잘 보이지 않지만 조금만 가까이 다가가면 누구나 확인해 볼 수 있는, 전작 1권에서 다루지 않았던 32가지의 역사 이야기가 묶여있다. 작가는 우리 역사에서 작은 한 토막, 한 줄 글귀로만 남아 있는 문헌들과 기록을 찾아내 상상력이라는 혼을 입히며 때론 팩션의 형식을 동원하고, 뼈를 만들고 살을 붙여 살아 있는 역사로 부활시키는 탁월한 재사(才士) 이상의 임무를 갖고 이야기를 꾸려나간다. 이렇게 역사를 더 가까이 뒤돌아봄으로써 독자들은 오늘을 사는 데 필요한 솔깃한 지혜를 얻게 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