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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대한민국을 위하여
글쓴이
강대희 저
출판사
새로운사람들
출판일
2017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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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대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교에서 환경보건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6년부터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로 재직하며 분자 역학, 유방암 분야에서 총 270여 편의 국제논문을 출판하였고, Breast Cancer Research를 포함한 다수의 SCI 등재 저널의 편집위원을 맡고 있다.
2002년과 2004년 과학기술 우수논문상, 2008년과 2010년 서울대학교병원 학술상, 2015년 올해의 의사평론가상을 수상하였다. 대학 행정 및 정책에 많은 관심을 갖고, 의과대학 연구부학장, 서울대학교 연구부처장, 서울대학교병원 대외정책실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학장으로 재직 중이다.
또한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이며, 대통령직속 미래기획위원회 위원,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위원, 한국의과대학 의학전문대학원 협회 이사장으로 활동하는 등 과학기술 및 보건의료 정책 분야에서도 많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04년 창립을 주도한 아시아 코호트 컨소시엄의 공동의장을 맡고 있으며, 세계보건기구 IARC 위해도 평가위원으로 활동하였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서울의대 강대희 학장의 건강한 사회를 위한 제언
예방의학과 공공의료의 미래를 제시하는 청사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강대희 학장이 2011년 서울신문 ‘열린세상’에 기고했던 칼럼과 2015년 조선일보의 ‘의학의 창’에 썼던 원고들을 바탕으로 『건강한 대한민국을 위하여』를 구성했다. 건강백세와 예방의학, 대한민국 보건의료의 현주소, 미래 한국의 보건 의료에 대한 지은이의 관심과 신념이 잘 드러나고 있다.
“사회를 고치는 의사가 돼라.”는 서울의대 시절의 은사 고(故) 윤덕로 예방의학 교수님의 말씀을 듣고 예방의학을 전공하게 되었다는 강대희 학장은 “미래의 의사는 오케스트라의 지휘자와 같은 역할을 해야 한다.”는 주장과 함께 인재양성과 대학의 역할에 대한 소신도 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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