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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심플한 건강법 333
글쓴이
베르너 바르텐스 저
출판사
로고폴리스
출판일
2017년 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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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베르너 바르텐스

의학 박사이자 저널리스트인 베르너 바르텐스는 1966년 독일 괴팅겐에서 출생했으며 독일의 기센과 프라이부르크, 프랑스 몽펠리에, 미국 워싱턴 DC에서 의학, 역사, 독문학을 수학했다. 프라이부르크 대학교에서 ‘조기 심근경색의 유전학적 기초’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미국 의사국가고시와 독일 의사국가고시에 합격했으며, 프라이부르크와 뷔르츠부르크 대학 병원에서 일반의로 근무했다. 미국국립보건원과 심폐혈액연구소를 비롯해 막스플랑크연구소에서 면역생물학에 대해 연구했다. 1995년에는 프라이부르크에서 <19~20세기의 초기 인종 이론>으로 역사와 독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97년부터는 독일 여러 주요 일간지의 편집자로서 활동해왔으며, 현재 독일의 유력 일간지 <쥐트도이체 차이퉁>의 과학 전문 수석 편집자이자 저술가, 방송 작가, 기자로서 활동하고 있다. 《행복 의학》, 《우리가 정말 사랑하긴 했을까?》, 《의사 유감》, 《의학 상식 오류 사전》, 《접촉》, 《공감의 과학》 등, 의학계의 잘못된 관행과 의학 상식의 오류를 고발하는 교양 의학 서적과 참신한 지식을 알리는 과학 서적들을 펴내 독자들의 신뢰를 얻었으며, 그의 저서는 14개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에 소개되었다.

책 소개

분야건강
독일 의사의 333가지 건강 이야기를 모았다
내 습관의 1퍼센트 바꾸기로 시작하는 몸과 마음의 건강 관리


건강한 몸과 마음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333가지의 짧고 심플한 조언. 의사 출신 저널리스트인 저자가 믿을 만한 의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뇌부터 발가락까지, 심리부터 인간관계까지 건강에 대한 생각들을 신체 부위별로 나누어 담았다. 현대인들이 잘못 알고 있거나 미처 몰랐던 건강 상식과 오래오래 지속해야 할 건강한 습관의 기본을 알려준다. 하루 5분, 한 꼭지씩 읽고 내 몸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몸이 달라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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