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케하야 시나리오 라이터로 일하는 한편, 전작『그 나날을 다시 한 번』으로 작가 데뷔. 구조적인 불황의 시대, 이 방면에서도 어떻게든 살아남을 수 있도록 분투중. 되도록 올해는 몇 권 정도 더 내고 싶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상점가의 제비뽑기에서 해변 온천 숙박권을 손에 넣은 일행은, 단칸방을 둘러싼 공방전을 일단 멈추고 한여름의 바캉스를 즐기기로 한다. 하지만 그것은 누군가가 설치한 함정이었다! 해변에서 뛰노는 미소녀 군단(+α)에게 다가가는 수상한 그림자. 과연 그 그림자의 시선이 향한 것은 누구인가?! 그런 압축계 러브코미디 제3권. 이번 권은 감동을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