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에게 단 1분만 이라도 시간을 내어 부하직원을 살펴보라고 권하는 책 『최강 팀장의 조건』. 이 책은 관리자들이 가진 자산이 부하직원이라는 점을 전하며 이를 하루빨리 지각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에서는 골칫덩어리를 쌓아놓고 어찌할 바를 몰라 당황하는 관지라를 일컬어 '원숭이 관리자'라고 부르며 이는 '애초에 해서는 안될 일을 보다 효과적으로 하기'위해 애를 쓰다가 효율성을 갉아먹는 대신 경영 및 관리에 있어서 가장 필수적인 측면에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는 사실을 지속적으로 상기시켜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