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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와 스폰서, 묻어버린 진실
글쓴이
정용재 외 2명
출판사
책보세(책으로 보는 세상)
출판일
2011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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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용재

부산동래고등학교와 부산대학교 사범대학 졸업 하였고 부산대학교 행정대학원 최고행정관리자 과정, 부산대학교 교육대학원 석사과정(교육학)(1997) 부산대학교 일반대학원 박사과정 (스포츠경영)(2000)을 수료하였다.

공군 병장 만기전역(328기), 남한건설주식회사 대표이사, 사천시(군)축구협회 및 배구협회 회장, 제4대 경상남도의회 의원, 사천 동성초등학교 총동창회장, 부산 동래중학교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 부산 동래교육청 관내 학교운영위원회 협의회 회장, 부산 동래교육청 관내 초중고학부모협의회 회장, 부산대학교 교육대학원, 일반대학원 교육학석사, 체육학박사과정 총 원우회장, 부산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학과 총동문회장, 한국자치경영개발원(지방자이 인터넷방송) 상임운영위원을 역임하였으며 현 한국인권사회복지학회 상임이사(대외협력), 동래고등학교 총동창회 부회장이다.

대한민국 산업포장(1990), 서울올림픽 성화봉송주자 참여(1988), 중국 심천 IDS 전자과기 유전공사(코스닥 상장기업) 심양본부 본부장(2012), 2010년 스폰서 검사 사건 제보자, 2011년 『검사와 스폰서, 묻어버린 진실』 책의 공동저자이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스폰서 검사, 이제 이들을 시민법정에 세운다!
대한민국 검찰의 심층취재


지난 2010년 4월, 〈PD수첩〉 '검사와 스폰서'편이 방송되며 대한민국 검찰의 치부가 노골적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그 이후 검찰조직의 내부반성 부족 및 '제 식구 감싸기'에 그치고 만 진상규명위원회와 특검 활동을 국민들의 의혹을 달래기에 불충분했다는 지적이다. '스폰서 검사'를 취재해온 이 책의 두 저자, 정희상 기자와 구영식 기자는 이러한 검찰의 행태를 지켜보며 이대로 사건이 묻히게 할 수는 없다는 데 뜻을 모아 이 책 『검사와 스폰서, 묻어버린 진실』을 출간하기에 이르렀다.

저자들은 이 책을 집필하기 위해 지난 취재자료를 바탕으로 검찰 조직의 심층취재에 들어갔다. 구속집행정지 상태였던 정씨를 다시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며 정씨의 증언들을 모아 엮었다. 그 밖에도 〈PD수첩〉에서 못다한 이야기 및 추후 취재를 통해 새로이 밝혀진 사실들을 이 책에 담았다. 그 중에서도 특히 독자들의 눈길을 끄는 것은 '스폰서 검사'들의 실명 공개로, 이는 스폰서 문화가 일부 고위직 검사가 아닌 일반 검사들에게도 검은 영향력을 미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 같은 다소 '위험한' 책의 출간에 대해 저자들은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하고 공직자들에게 경종을 울리고자 함이라고 말한다. 『검사와 스폰서, 묻어버린 진실』은 이 같은 취재자료를 바탕으로 검찰 및 국민들에게 되묻는다, "대한민국 검찰은 정녕 고칠 것이 없는, 가장 깨끗한 집단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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