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장애, 더 이상 난치병이 아니다!
지금까지 난치성 질환으로 알려져 있는 지적 장애를 저자는 더 이상 난치병이 아니라고 역설한다. 지적 장애는 왼쪽 뇌가 발달해 있지 못한 상황에서 오른쪽 뇌가 과도하게 발달된 상태이므로 왼쪽 뇌를 활성화시켜 주면 장애가 개선된다고 한다. 그는 20년 가까이 지적 장애아들을 치료해 온 실적으로 이를 증명할 수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한다.
'스즈키식 교육법'은 교육 방법이 어렵지 않고, 치료비도 들지 않고 부작용도 없으며, 어머니가 직접 교육하기 때문에 아이에게 심리적으로도 안정적인 이상적 치료법이다. 저자는 지적 장애아의 미래는 부모님, 그 중에서도 어머니에게 달려 있다고 한다. 아이의 어머니가 밝은 표정으로 애정을 가지고 아이와 마주앉아 이 책에 기술되어 있는 방법대로 꾸준히 교육시키면 장애를 극복하고 정상아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