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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인들만 아는 부의 법칙
글쓴이
이시즈미 간지 저
출판사
랜덤하우스코리아
출판일
2011년 4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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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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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즈미 간지

1947년 교토 태생으로, 교토대학 재학 중에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대학 졸업 후 한동안 공무원으로 일하다 변호사가 되었다. 이후 하버드대학과 펜실베이니아대학 로스쿨을 거쳐 하버드대학 법학부에서 박사과정을 마쳤다. 그 뒤 월스트리트의 법률사무소에서 일하다 일본으로 돌아와 도쿄에서 국제변호사로 활동하며 글로벌기업들의 M&A 분야에 적극적으로 활동해왔다.
2007년에 유대교로 개종하고 유대의 철학사상을 일본에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다. 현재는 스웨덴에서 살고 있다. 저서로는 『마지막 격돌』, 『미국의 슈퍼엘리트 교육』, 『일본인들이 모르는 유대인』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유태인을 세계 최강의 부자로 만든 ‘부의 법칙’을 34가지 키워드로 꼼꼼하게 소개한다. 저절로 돈이 모이는 유태인 사고법과 돈이 돈을 버는 시스템을 만드는 비즈니스룰, 유태인 부호들의 실전 투자 노하우, 수입의 10분의 1을 기부하는 문화 등 4개 영역으로 나눠 살펴보고, 실생활에 적용하고 취할 수 있는 부분은 무엇이 있는지 알려주고 있다.

우리나라 속담 중에 ‘하나를 보고 열을 안다’는 말이 있다. 이와 대조적으로 유태인에게는 ‘천을 묻고 백을 안다’는 말이 있다. 이처럼 늘 생각하고 질문하는 습관 덕분에 유태인은 돈의 흐름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비즈니스 문제를 미리 해결해 함정을 피하고, 돌발 상황에 대비할 수 있었음을 이 책은 전한다.

또한 유태인은 ‘부를 추구하는 것도 좋지만 삶의 균형이 잡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돈이란 단지 행복한 인생을 살기 위한 도구로 쓰여야 한다’고 말한다. 특히 더불어 사는 삶, 기부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음을 독자들은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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