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태인을 세계 최강의 부자로 만든 ‘부의 법칙’을 34가지 키워드로 꼼꼼하게 소개한다. 저절로 돈이 모이는 유태인 사고법과 돈이 돈을 버는 시스템을 만드는 비즈니스룰, 유태인 부호들의 실전 투자 노하우, 수입의 10분의 1을 기부하는 문화 등 4개 영역으로 나눠 살펴보고, 실생활에 적용하고 취할 수 있는 부분은 무엇이 있는지 알려주고 있다.
우리나라 속담 중에 ‘하나를 보고 열을 안다’는 말이 있다. 이와 대조적으로 유태인에게는 ‘천을 묻고 백을 안다’는 말이 있다. 이처럼 늘 생각하고 질문하는 습관 덕분에 유태인은 돈의 흐름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비즈니스 문제를 미리 해결해 함정을 피하고, 돌발 상황에 대비할 수 있었음을 이 책은 전한다.
또한 유태인은 ‘부를 추구하는 것도 좋지만 삶의 균형이 잡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돈이란 단지 행복한 인생을 살기 위한 도구로 쓰여야 한다’고 말한다. 특히 더불어 사는 삶, 기부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음을 독자들은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