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현지 애니메이션 방영작!
대폭소! 대혼란! 좌충우돌 좀비 생활기
이것만큼은 말해 두고 싶다. 약속은 지켜야만 하는 법이라고. 그래서 '규칙>약속' 같은 풍조는 허락할 수 없다. 사회의 규칙은 지키는 주제에 약속은 태연하게 어기는 녀석이 있지만, 난 친구와의 약속을 소중하게 여긴다.
하루나의 마력을 빼앗은 크리스를 추적하고는 있지만, 실마리가 잡히질 않는다. 그런 날 안타깝게 여겼는지 사라스가 흡혈닌자 회의에 초청해 주었다. 그리고 쿄코가 크리스를 쓰러뜨리는 법을 알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녀석은 연회를 열지 않으면 이야기하지 않겠다는 조건을 꺼냈다.
고민한 끝에 쿄코를 오리토 주최의 미팅에 초대하길 했는데―어? 그 시간에 사라스의 콘서트 라이브라고? …설마 하던 더블 부킹!
―아아, 갈게, 갈게, 괜찮아, 약속한다고.
대호평 애니메이션 방영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