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에조 학원에 감춰진 무기의 산.
과연 누가, 무엇을 위해―?!
“정체를 숨길 필요는 없어. 너희들은 여기서 죽을 테니까.”
지금은 사용되지 않는 오오에조 학원의 낡은 건물 안. 그곳에는 무기 밀조공장과 이치노세키 교사의 모습이 있었다!
“학원장을 건드리면 뭔가 반응을 보이지 않을까 했는데, 정답이었구나.”
사태가 급격히 전개되는 가운데, 학생 조사관인 카탈리나와 아이카 일행은 과연 어떻게 움직일까? 도한 이치노세키 교사에게 납치된 학원장의 운명은―?!
“…그것이 학원장님의 피라면, 이미 늦었다고 생각됩니다.”
오오에조 편, 마침내 클라이맥스!
인기 미소녀 검술활극 〈사무라이 가드〉 제4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