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으로 호평 방영된 최고 인기 시리즈!
“너의 노래에 이끌려 왔다.”
12년 전, 고아원 옥상에서 소년은 진홍빛 머리카락의 정령과 만났다. 그리고 그는 소원했다. 계속 옆에 있어 주기를. 시간은 흘러, 소년―타타라 폴론은 톨바스 신곡학원에서 공부하는 학생이 돼 있었는데, “그런 신곡이 아니다! 나는 그런 지루한 음의 나열을 듣기 위해 너와 계약한 것이 아니라고!”
드디어 재회하고 함께 살기 시작한 두 사람이지만, 아무리 해도 폴론은 코티카르테에게 신곡을 연주해줄 수가 없었다. 마침내 그녀가 나가버리는데….
팬들이 기다리고 기다린 크림슨 시리즈 학생 편, 드디어 스타트!
〈신곡주계 폴리포니카〉 시리즈 최고 히트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