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 살에 처음 만난 학문의 기쁨』은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호기심을 각 분야의 전문 학자들이 설명하는 형식으로 구성된 책입니다. 우주의 신비, 수의 비밀, 뇌의 영역, 지구의 날씨, 작가, 성경의 역사 등 친숙한 주제부터 다소 생소한 분야까지, 기본적인 개념은 물론이고 깊이 있는 학문적 영역까지 다루지만 다양한 예를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각 분야의 문을 연 전문가들은 자신의 전문 지식을, 그 분야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들려주듯이 다양한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어서, 학문이라면 지레 어렵고 지겹다고 피하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어 줍니다. 열정적인 전문가들의 강의를 통해 세상의 다양한 지식을 배우면서 학문하는 즐거움을 느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