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문학의 거목 박완서 작가가
이 세상 모든 부모와 아기에게 남긴 따듯한 축복
새 생명을 맞이하는 설렘으로 몸과 마음을 정성껏 보살피는 엄마,
아기가 만날 세상의 혹시 모를 작은 위험까지 미리 살피는 아빠,
아기에게 들려줄 보물 같은 이야기를 차곡차곡 길어 올리는 할머니,
온 가족이 한마음으로 아기를 기다리는 숭고한 시간.
“이 책이 앞으로 태어날 증손자에게 딱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아요!”
故박완서 작가가 떠나기 전 애정을 쏟아 준비한 태교 그림책, 타계 15주기 맞아 새단장
노작가의 삶에 대한 깊은 성찰과 지혜, 생명에 대한 예찬이 담긴 영원한 클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