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 로리는 텔레비전과 영화 부문에서 작가로서 왕성한 활동을 해 왔다. 『찰리와 악몽 학교』는 아동 도서로서는 그의 첫 작품이다. 그는 어린이 독자들이 모쪼록 이 책을 읽고 밤잠을 설치기를 바라고 있다. 현재 캘리포니아 주 칼라바사스에서 아내 엘리자베스, 두 아들 크리스, 알렉스와 함께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찰리와 악몽학교』는 30개 나라에 수출, 번역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지옥 괴물들의 떠들썩한 소동과 곳곳에서 터지는 재미로 가득한 판타지 모험동화입니다. 악몽을 꾸면서 자신도 모르게 끔찍한 괴물들로 가득 찬 지옥세계로 문을 여는 열세 살 소년 찰리의 삶은 결코 순탄치 않은데요. 찰리가 잠들면 괴물들이 깨어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