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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짓의 심리학
글쓴이
토니야 레이맨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1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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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토니야 레이맨

미국에서 가장 잘 나가는 비언어 의사소통 전문가로 꼽힌다. 매주 폭스 뉴스 채널에 고정 출연하며 경찰을 필두로 수많은 기업 임원, 경영자, 영업사원들을 교육하는 일을 해왔다. 사회적 파장이 만만치 않은 첨예한 정치적 이슈부터 유명인의 가십까지 다양한 비언어적 의사소통을 분석함으로써, 레이맨은 대중에게 비언어 의사소통이라는 분야를 알리는 전도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매주 폭스 텔레비전에 출연하는 이외에도 여러 텔레비전과 라디오 방송국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고정 해설자로 출연하고 있으며,《뉴욕 타임스》,《월 스트리트 저널》,《USA 투데이》,《타임》,《코스모폴리탄》,《플레이보이》,《위민스 헬스》,《퍼스트 포 위민》같은 미국 전역에서 발간되는 유수 잡지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레이맨은 또한《왜 그녀는 다리를 꼬았을까》의 저자이며, 비언어 의사소통과 개인적인 성장을 다룬 주간 뉴스레터를 발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몸짓은 사람의 속마음을 드러내는 제2의 언어다

『몸짓의 심리학』은 신체언어 기술과 언어를 활용한 대화의 기술까지를 총망라한다. 몸짓은 사람의 속마음을 드러내는 제2의 언어다. 이 책은 신체언어를 어떻게 해석하고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그래서 좋은 첫인상을 주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목적에 따라 어떤 방식으로 신체언어를 활용해야 하는지, 상대방과 보다 쉽게 친해지기 위해서는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등을 알려준다. 이러한 심리학적 발견을 유용하게 활용한다면, 언제 어디서나 호감을 주고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다.

몸짓의 영향력은 순간적이면서 결정적이다. 어쩌면 지금 당신이 무의식적으로 취하는 제스처 하나가 당신에 대한 인상을 결정지을 수도 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몸짓을 통해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메시지를 소개한다. 이를 통해 1차적으로는 상대방의 몸짓을 해석하여 숨은 속마음을 알아낼 수 있고, 더 나아가서는 자신이 원하는 목적에 따라 알맞은 몸짓을 취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개별적으로 갖고 있는 의사소통 유형을 파악하는 법을 알려준다. 이러한 심리학적 발견들을 생활 속에서 익숙하게 활용하면, 제스처, 억양, 표현, 말 등을 통해 상대가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파악할 뿐만 아니라 실제로 느끼고 있는 감정도 알아차릴 수 있게 된다. 타인의 머릿속으로 들어가서 진짜 의도와 감정들을 이해할 수 있다고 상상해보라. 나아가 자유자재로 그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관심을 유도할 수 있다고 상상해보라. 이 책을 통해 의사소통의 유형을 깨닫게 된다면, 사람들이 하는 말 이면의 의미를 체계적으로 해독할 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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