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현대가 도요타를 이기는 날
글쓴이
고바야시 히데오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1년 4월 1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고바야시 히데오

와세다대학원 아시아·태평양 연구학과 명예교수. 도쿄 도립대학 법경학부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사회과학 연구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고마자와대학교 경제학부 교수를 지내고 96년부터 지금까지 와세다대학에 적을 두고 있다. 와세다대학교 일본 자동차부품 산업연구소 소장이기도 하다.

주요 저서로는 《일본 기업의 아시아 진출》, 《전쟁 이후의 아시아와 일본 기업》, 《산업 공동화 극복》, 《일본 자동차 산업의 중국 전략》, 《글로벌 변혁으로 향하는 일본 자동차 부품 산업》, 《동아시아 자동차 산업의 글로벌 제휴》, 《지역 발전에서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 산업이 맡는 역할》, 《BRICs의 저력》, 《환경에 맞춰 진화하는 자동차 기술》, 《아시아 자동차 시장의 변화와 일본 기업의 과제》 등이며 그 외 논문이 다수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탁월한 기술과 경영능력으로 업계 1위에 빛나던 기업 도요타. 하지만 그들은 지난 2009년 어마어마한 리콜사태를 겪어야 했다. 자동차 업계의 전설의 위상에 금이 가는 순간이었다. 반면 미국시장에 진출한 현대자동차는 1~2년 전부터 급격히 판매량을 올리면서 미국 자동차 시장에 자신의 이름을 높여가고 있다. 저자는 이 책 『현대가 도요타를 이기는 날』에서 이 두 기업을 비교, 분석힌다. 어떻게 현대자동차가 세계 시장의 비웃음을 이겨내고 내로라하는 자동차 회사들과 당당히 어깨를 겨누게 되었는지, 도요타의 황금기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여러 사건과 현상을 비교해 설명하고 있다.

일본 자동차 업계 연구 1인자로 꼽히는 저자 고바야시 히데오는 비약적 성공으로 도요타를 추격하고 있는 현대자동차를 다년간 연구하며, 일본 자동차 시장에 경종을 울리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그 원인은 지나친 완벽주의와 대기업 특유의 복잡한 결재시스템으로 인한 후유증, 해외시장에 소극적인 일본 청년층의 문제점 등으로 이는 비단 자동차 산업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여러 산업에 있어 일본이 해결해야 할 취약점들이다. 현대가 사람들의 경영철학에서부터 도요타와 차별화된 현대자동차의 품질 관리, 그리고 해외시장을 간파한 기발한 마케팅까지 다양한 분야를 비교 분석하고 있는 이 책은 앞으로의 기업이 어떤 방향으로 발전해 나가야 할 것인지를 독자들에게 가르쳐주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