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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주로 끝내는 마지막 다이어트
글쓴이
강재헌 저
출판사
비타북스(VITABOOKS)
출판일
2011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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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재헌

가정의학과 전문의이자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강북삼성병원 교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예방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호주 시드니 대학교 비만센터에서 교환교수를 지낸 뒤 현재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임상영양연구소장과 미래헬스케어연구소장을 맡고 있다. 한국 영양학회 부회장이며, 2021~2022년도 대한비만학회 회장이다. 국내 비만 치료의 선구자이자 예방의학 전문가인 그는 검증된 임상 데이터와 치료 노하우를 바탕으로 15년 째 비만환자 치료에 몰두하고 있으며 “평균 수명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건강 수명”이라고 강조하며 올바른 의학 상식을 전달하고 있다. 조선일보 비만 분야 ‘한국 최고의 명의’, EBS-TV 메디컬 다큐멘터리 [명의]의 ‘비만 분야 명의’ 등에 선정되었으며 KBS-TV [비타민], [생로병사의 비밀], [위기탈출 넘버원] 등 다수의 건강 관련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저서로는 『12주로 끝내는 마지막 다이어트』, 『8주 웰빙 다이어트』, 『소리 없이 아이를 망치는 질병 소아비만』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No.1 비만 치료 전문의가 쓴 No.1 다이어트 교과서
10,073명이 평균 10kg 감량한 12주 다이어트 프로그램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의 실패를 반복하고 있다. 저자는 그것이 '다이어트는 식욕을 참는 것'이라는 잘못된 생각 때문이라고 말한다. 국내 최고의 다이어트 전문가 강재헌 박사는 단호히 말한다, 의지로 극복해야 하는 다이어트는 이미 실패한 것이라고. 그리고 그는 다이어트에 실패했던 사람들도 100% 성공할 수 있는 '마지막 다이어트'를 제안한다.

살과 정면승부하는 마지막 다이어트, 저자가 말하는 중요 특징들은 다음과 같다. 잘 먹는 사람이 이긴다는 것, 절대 요요 현상이 찾아오지 않는다는 것, 일부러 운동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 그리고 날씬해지는 동시에 건강해질 수 있다는 것. 무리한 식단과 무리한 운동법을 강권하는 기존의 다이어트에 방법에 비하면 철저히 상식적이다.

『12주로 끝내는 마지막 다이어트』는 지금까지 10,073명의 비만 환자를 1인당 10kg 감량시킨 다이어트 전문가가 쓴 책이다. 그는 자신이 실제로 활용하고 있는 12주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누구나 쉽게 살을 뺄 수 있는 가장 과학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식욕을 참는 다이어트는 결국 실패할 수 없다고 강조하며, 남들처럼 먹으면서 살을 뺄 수 있는 가장 완벽한 다이어트 방법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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