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은 길러지고 명문가는 만들어진다
자녀를 글로벌 리더로 성장시키는 “7가지 원동력”
대한민국의 교육열은 유명하지만, 그것이 유독 '지력 개발'에만 치우쳐 아이들의 심력을 기르는 데 소홀하다는 단점이 있다. 『원동력』의 저자는 자녀 교육에서 지력을 향상시키는 것보다 심력, 곧 감성, 의지, 태도를 향상시키는 것이 큰 인물이 되는데 필요한 막강한 원동력이 된다고 말한다.
그가 주장하는 원동력은 7가지 세부 영역으로 나뉜다. 자신감과 자존감, 선명한 비전과 목표, 긍정적인 마음, 컴패션(Compassion), 소통의 능력,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끈기, 창의력과 집중력, 이 7가지 원동력은 신앙을 기본으로 했을때 그 힘이 배가된다. 이 책을 통해 신앙과 자녀 교육의 관계를 이해하고 활용하여 자녀를 인재로 기르고 나아가 세계 발전에 기여하는 글로벌 리더로 키울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