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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까지 꼭 알아야 하는 회계력
글쓴이
고다마 다카히코 저
출판사
이아소
출판일
2011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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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고다마 다카히코

1962년 생으로 1984년 사이타마대학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외국계 보험회사 정보시스템부에서 7년간 근무했다. 이 기간 동안 업무의 합리화, 시스템화에 대해 마스터한 후 회계법인에서 회계업무 컨설팅등을 담당했으며, 이후 세무사무소에 근무하면서 세ㅔ무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코칭을 도입한 지도 성과로 컨설팅해준 기업의 85% 이상이 흑자로 돌아섰으며, 2002년 중소기업을 회계작업에서 해방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 '회계 합리화 프로젝트'를 발족하여 일본 전역에 있는 기업에 대해 회계 업무 합리화를 제안, 지금까지 3000개 이상의 회사가 합리화를 통한 높은 성과를 올리고 있다. 현재 '회계가 좋아지는'의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며, 향후 전국에 있는 기업 일만 개사에 회계업무 합리화를 제안해 나갈 예정이다. 저서로 『Cash less, 전표 less, 사원 less! 이렇게까지 할 수 있는 회계 합리화』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컴퓨터 회계 프로그램이 속속 개발되면서 회계부서에서 하던 단순한 사무업무는 아웃소싱이나 파견사원으로 해결되는 경우가 많아졌다. 회계업무를 할 줄 안다고 해서 일자리와 충분한 수입이 보장되는 시대가 끝나간다고 말하는 저자는 이제 회계담당자는 컴퓨터와 아웃소싱으로는 처리할 수 없는, 프로만이 할 수 있는 업무를 해내야 한다며 진정한 회계전문가가 갖추어야 하는 능력, 즉 회계력을 소개한다.

저자는 회계업무 개선을 위한 세미나 강사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세미나와 상담을 통해 저자가 만난 기업의 경영자와 관리자들은 다들 자사 회계담당자에게 부족함을 느끼고 있었다. 깔끔하고 정확하게 장부를 기록하는 성실함은 인정하지만 그것이 다가 아니라는 것이다. 경영진이 회계담당자에게 바라는 것은 “경영진의 의사결정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신속하게 알려주는 것”이다. 숫자가 가득 적힌 회계장부가 아니라 그 숫자들이 의미하는 핵심 정보를 전달할 줄 아는 회계전문가가 필요하다는 뜻이다.

사실 회계는 정보를 전달하는 비즈니스 언어다. 그러나 회계지식이 아무리 뛰어나도 자신의 지식을 비즈니스에 적용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저자가 알려주는 4가지 회계력(개선력, 분석력, 보고력, 예측력)을 익히면 회계라는 비즈니스 언어를 이해하고, 경영진의 의사결정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할 줄 하는 회계전문가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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