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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태국
글쓴이
안진헌 저
출판사
중앙북스(books)
출판일
2011년 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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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진헌

여행이 생활인 그에게 외국은 집처럼 포근하다. 20여 년 동안 태국, 베트남, 티베트, 캄보디아, 라오스, 중국, 네팔, 인도를 들락거리며 상주 여행자로 생활하고 있다. 오랜 여행 기간 동안 시드니, 방콕, 치앙마이, 하노이에서는 몇 년씩 거주하기도 했다. 여행계에서는 누구나 알아주는 ‘아시아 전문가’로 통하며, 실험적인 여행작가 모임 ‘트래블게릴라’를 통해 아시아 여행법을 바꿔온 인물로도 유명하다. 오늘도 어딘가를 여행하고 있거나, 여행을 하면서 글을 쓰거나, 여행을 잠시 멈추고 한곳에 눌러앉아 글을 쓰고 있다. 저서로 『처음 만나는 아시아』(웅진지식하우스), 『당신이 몰랐던 아시아 Best 170』(봄엔), 『어디에도 없는 그곳-노웨어』(예담), 『트래블게릴라의 구석구석 아시아』(터치아트), 『프렌즈 라오스』, 『프렌즈 태국』, 『프렌즈 방콕』, 『프렌즈 베트남』, 『프렌즈 다낭』, 『베스트 프렌즈 방콕』(중앙북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여행
태국은 우리가 흔히 들어본 방콕&카오산 로드, 치앙마이, 푸껫이 전부가 아니다. 『프렌즈 태국』은 태국의 잘 알려지지 않은 68곳의 지역을 꼼꼼하게 소개한다. 한 지역을 소개할 때 단순히 ‘이런 볼거리가 있다’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해서 그런 볼거리가 생겼을까’를 깊이 있게 설명하고 있다. 태국이 처음인 사람이라도 길 찾기 쉽도록 교통정보를 세세히 다뤘고, 숙소는 저렴한 게스트하우스를 포함해 리조트까지 꼼꼼하게 살폈다. 특히 태국의 대도시를 제외한 작은 시골마을의 여행정보를 웹사이트에서 찾기는 쉽지가 않다. 『프렌즈 태국』 한 권이면 웹서핑으로 1시간 동안 찾아 헤매야 할 정보를 1줄로 해결해준다.

태국어를 영어로 표기할 때 불가능한 발음이 있는데, 이를 굳이 영문 표기에 따라 한글로 표기하려다 보면 현지 발음상의 오류가 생긴다. 『프렌즈 태국』은 이를 방지하기 위해 태국어 자체의 발음을 정확한 한국식 발음으로 그대로 옮겼다. 주말을 이용해 짧게 방콕만을 여행하려는 3일 일정부터 태국의 역사 유적은 물론 해변에서 한가롭게 쉴 수 있는 6일, 태국을 샅샅이 둘러보려는 여행자를 위한 지역별 10일 일정까지 일정별 추천 루트를 제시한다. 그밖에 역사 탐방을 원하는 여행자, 충분한 휴식을 즐기려는 직장인 여행자, 다양한 액티비티와 파티를 즐기고 싶은 여행자, 아름다운 자연경관에 푹 빠지고픈 여행자를 위한 목적별 추천 루트도 짜여 있다. 마지막으로 시푸드, 쌀, 국수, 카레 등의 요리 재료에 따라 음식의 종류와 정확한 명칭을 제시하고, 맛의 특징을 설명해 레스토랑에 가서 뭘 시켜야 할지 고민하는 여행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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