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Story - 과거로 떠나는 여행), 스타일(Style - 나 자신을 찾는 여행), 스케줄(Schedule - 미래로 떠나는 여행), 쇼(Show - 세상속으로 떠나는 여행) 등 차례로 제시되는 4S에 따라,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에 답하며 진로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이를 통해 미래의 청사진이라 할 수 있는 ‘커리어로드맵’을 작성할 수 있다. 워크북 형태로 되어 있는데 학생이 직접 작성해놓은 견본을 보면서 끝까지 따라만 가면 자신의 진로목표를 쉽게 작성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