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행복한 소비자
글쓴이
라선아 저
출판사
지식의날개(방송대출판문화원)
출판일
2017년 9월 1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라선아

서울대학교 독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에서 마케팅 전공으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4년 7월부터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서비스품질’, ‘고객만족’, ‘브랜드개성’ 등에 관한 연구에서 시작해 최근에는 ‘고객용서’, ‘소비자행복’, ‘소비자 장소경험’ 등으로 관심주제의 범위가 확장되고 있다. The Service Industries Journal, Psychology & Marketing, Journal of Applied Social Psychology, Journal of Services Marketing 등 해외 우수학술지 및 『경영학연구』, 『마케팅연구』, 『소비자학연구』, 『소비문화연구』 등 국내 우수학술지에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한국마케팅학회, 한국소비자학회, 한국소비문화학회 등으로부터 우수학술상을 수상했다. 『행복한 소비자』는 한국소비문화학회 선정 2016년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한 “소비자행복의 유형화 및 개념적 체계: 내러티브 분석을 중심으로”(『소비문화연구』 18권 3호, 2015년)라는 논문에서 출발하여, 일반 독자를 위한 책으로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우리는 행복을 위해 ‘소비’하는 존재다. 제품이나 서비스를 소비하며 느끼는 행복감은 우리 삶 자체의 행복까지 높여줄 수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소비자행복’이라는 아직은 생소한 마케팅 이론을, 경영학과 심리학 이론이 뒷받침된 스토리텔링의 형식으로 독자에게 소개한다.

저자는 오랜 시간 여러 경로로 다양한 연령대와 직업군의 성인을 대상으로 ‘나는 행복한 소비자’라는 에세이 259편을 수집했는데, 그 내러티브를 분석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5가지 행복의 원천(‘상품, 브랜드, 고객관리’, ‘소비활동 자체’, ‘소비자 자신’, ‘인간관계’, ‘삶의 이야기’), 14가지 소비자행복의 유형(본원적 소비, 마니아적 소비, 고객 케어 소비, 착한 소비, 합리적 소비, 자족적 소비, 쇼핑 플로, 자기보상 소비, 내적 집중 소비, 자기향상 소비, 가족지향 소비, 사회적 관계지향 소비, 나와 제품의 이야기 창조, 삶의 관계 속 제품의 이야기 창조)을 소개한다.

‘고객만족’ 시대를 넘어서 미래지향적인 새로운 패러다임을 추구하는 경영 현장과 학계에 ‘소비자행복’은 이제 중요한 화두로 부상하고 있다. 기업의 마케팅 담당자, 경영학 연구자, 사업체 운영자, 더 넓게는 평범한 소비자인 모든 이에게, 어떻게 소비하고 또 어떻게 생산하고 마케팅할지에 대하여, 새로운 개념 정립과 실질적인 전략 수립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안내서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