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시나리오 공모전 장려상, 필름 2.0 시나리오 공모전 우수상을 수상하고, 영화진흥위원회 기획개발 공모에 선정되었다. 이후 영화 <그래, 가족>, 애니메이션 <미술 탐험대>, <동화 나라 포인포> 등을 쓰며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했다. 현재는 그림책의 글과 소설을 쓰며 책을 만들고 있다. 장편소설 『뼈』, 『누구나 다 아는, 아무도 모르는』과 연작소설집 『탑승을 시작하겠습니다』를 출간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눈이 마주치면 딸꾹 말을 걸어오면 딸꾹 손이 스치면 딸꾹
딸꾹 딸꾹 딸꾹!
사람들을 만나면 늘 딸꾹질을 하는 한나. 수줍음 많은 한나에게 일어난 사랑스러운 소동.
내가 누구인지 비밀이야. 너만 알고 있어야 해!
내 이름은 한나
수줍음 많은 아이의 일상에 찾아온 낯선 손님. 그 선물 같은 우연으로 일어난 사랑스런 소동을 그려냈다. 예상치 못한 순간에 마주한 무지개처럼 달콤하고 다정한 만남을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