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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트라비아타의 초상
글쓴이
도진기 저
출판사
황금가지
출판일
2017년 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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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도진기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및 동대학원을 졸업, 현재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추리소설 작가로서도 왕성히 집필 중이다. 1994년 사법시험에 합격해 법관이 되었고, 2010년 단편소설 「선택」으로 한국추리작가협회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작가로 데뷔, 2014년 『유다의 별』로 한국추리문학대상을 받았다.

도덕률이 결여된 백수 탐정 진구가 활약하는 『순서의 문제』 『나를 아는 남자』 『가족의 탄생』 『모래바람』, 변호사 고진이 등장하는 『붉은 집 살인사건』 『라 트라비아타의 초상』 『정신자살』 『유다의 별』 『악마는 법정에 서지 않는다』를 출간했다. 이 중 네 작품이 중국에 번역 출간되었고, 『라 트라비아타의 초상』과 『정신자살』은 프랑스에서 출간을 앞두고 있다. 그 밖에 장편소설 『합리적 의심』, 단편집 『악마의 증명』을 썼으며, 『성냥팔이 소녀는 누가 죽였을까』, 『판결의 재구성』 등의 교양서를 통해 법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일에도 힘쓰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법과 정의의 경계를 누비는 현대판 탐정
변호사 고진 시리즈 2, 3권 출간!


한국 본격 추리의 새 장을 연 도진기 작가의 기념비적인 장편소설 시리즈인 '변호사 고진 시리즈' 2, 3권 『라 트라비아타의 초상』과 『정신자살』이 새로운 표지로 황금가지에서 출간되었다. 두 작품은 제1권 『붉은 집 살인사건』과 제4권 『유다의 별』, 제5권 『악마는 법정에 서지 않는다』 사이를 잇는 시리즈의 주요 연결 고리 역할을 할 뿐 아니라, 시리즈 중 가장 개성넘치고 흥미로운 작품으로 많은 이들에게 회자되어온 작품이다. 특히 변호사 고진과의 운명적인 대결을 앞둔 이탁오 박사가 등장하는 『정신자살』은 도진기 작가의 또 다른 시리즈인 '탐정 진구 시리즈'와 연결되며 도진기 월드의 가능성을 선보인 작품이다. 이 시리즈는 판사직을 내던지고 변호사가 된 고진이 열혈 형사 이유현과 함께 불가사의해 보이는 사건에 숨겨진 어두운 진실을 낱낱이 파헤치는 구성으로서, 저자가 부장판사 재직 시절 얻은 풍부한 경험과 탄탄한 배경지식이 사건과 추리에 녹아들어 사실성을 높였다. 시리즈 중 『유다의 별』은 현재 영화화가 진행중이며, 도진기 작가는 이 작품으로 한국추리문학대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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