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슈퍼유전자
글쓴이
디팩 초프라 외 1명
출판사
한문화
출판일
2017년 9월 2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디팩 초프라

디팩 초프라 박사는 세계인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영성 리더 중 한 명으로 전 세계 43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2천만 부 이상의 저서들이 판매된 초대형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심신의학과 인간 잠재력 개발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저명한 의학자인 디팩 초프라 박사는 인도 뉴델리에서 태어나 하버드 의대에서 공부하였다. 그는 오랜 연구 끝에 고대 인도의 전통 치유 과학인 아유르베다와 현대 의학을 접목하여 '심신상관의학(mind-body medicine)'이라는 분야를 창안하며 통합의학의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하였다.

클린턴, 고르바초프, 래리 킹, 마이클 잭슨, 레이디 가가, 데이비드 린치, 도나 카란, 데비  무어, 엘리자베스 테일러, 다이애나 왕비 등 수많은 유명 인사들이 그를 정신적 멘토로 흠모해오고 있다. 특히 토크쇼 사회자로 유명한 오프라 윈프리는 자신의 별명을 ‘디팩 오프라' 라고 지을 만큼 초프라 박사의 열성적인 팬이다.

〈타임 TIME〉은 그를 지난 100년간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뉴스위크>지는 20세기를 움직인 100인에, 허핑턴 포스트(현재 허프 포스트)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상가 의학 부문에 1위로 그를 선정했다. 또한 영국 왓킨스(Watkins)가 매년 선정하는 ‘살아 있는 영적 지도자’ 분야에서 최근 단 한 번도 빠진 적이 없다. 인도주의 스탈릿상(2010), 고이(GOI) 평화상 등을 수상하였다.

동양철학과 서양의학을 한데 아우른 독창적인 건강론과 행복론을 전 세계 수많은 독자들에게 전해왔으며, 현재 자신이 세운 '초프라 행복 센터(Chopra Center for Well-Being)'를 중심으로 마음 수련법을 전파하고 있다. 하버드 대학교, 콜롬비아 대학교, 켈로그 경영 대학원을 비롯해 전 세계에서 강연 활동도 왕성하게 펼치고 있다.

그의 많은 책들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자 건강과 영성을 위한 최고의 교과서가 되었는데, 저서로는『우주 리듬을 타라』,『더 젊게 오래 사는 법』,『성공을 부르는 일곱 가지 영적 법칙』,『마음의 기적』,『디팩 초프라의 완전한 행복』,『죽음 이후의 삶』,『풍요로운 삶을 위한 일곱 가지 지혜』,『영혼을 깨우는 100일간의 여행』,『중독보다 강한』,『디팩 초프라의 완전한 명상』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유전자의 노예로 살 것인가, 유전자를 지배할 것인가?
우리가 몰랐던, 인간 유전자에 관한 경이로운 이야기

이 책에서 디팩 초프라와 루돌프 탄지는 후성유전학을 통해 의식과 환경이 우리의 유전자를 통제하는 기전을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그들은 우리가 유전의 희생자가 아닌 운명의 주인이 되도록 힘을 실어주었다.

언제까지 유전자만 탓할 것인가? 인간은 과연 유전자의 노예인가?
아주 오랫동안 유전자는 고정불변의 것으로 간주되어왔다.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유전자는 바꿀 수 없고, 오랜 진화의 산물이므로 우리 인간의 힘으로는 어쩔 도리가 없는 영역이라고 치부해왔던 것이다. 그래서인지 유전자는 많은 이들의 우울한 변명거리가 되곤 했다. “이 모든 불행은 나쁜 유전자 때문이야!”라고 말이다.

하지만 최신의 과학은 다른 이야기를 들려준다. 물론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던 것처럼 변치 않는 유전적 특성도 존재한다. 하지만 그 비율은 단 5% 정도에 불과하다. 그 5%를 제외한 유전자의 대부분은 실상 외부 요인에 의해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으며, 우리의 선택에 따라 나쁜 변이가 일어날 수도 있고 반대로 긍정적인 변이가 일어날 수도 있다. 그리고 더욱 놀라운 것은 이러한 변이가 다음 세대로도 전달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 다시 말해 유전자는 생활방식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긍정적인 생활방식이 긍정적인 유전자의 변이를 일으킨다는 사실과 이것이 우리의 자녀에게도 고스란히 전달될 수 있다는 것을 뜻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