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즈베리 신학교 교수. 그는 교회의 본질과 사명, 그리고 선교분야에서 많은 공헌을 하였으며, 특히 교회 갱신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인정받고 있다. 켄터키주 윌모어에 있는 애즈버리 신학교에서 교육을 받았으며, 2007년부터 2012년까지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틴데일 신학교에서 학장으로 재직했다. 저서로는 「천국의 선언」, 「그리스도의 공동체」,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성령의 표적」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교회의 성장은 하나님 나라의 확장인가? 하나님의 나라는 무엇이며, 교회는 이 세상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
이 책에서 저자는, 성경적으로 그리고 실제적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무엇인지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하나님 나라와 교회의 관계를 명확하게 설명합니다. 또한 오늘날의 선교와 제자훈련과 사회참여는 교회의 본질과 사명에 깊이 연결되지 못했음을 지적합니다.
“복음을 향한 교회의 사명은 교리나 경험을 넘어서서 하나님의 초월적 부르심에 응답하는 것이다. 복음은 머리되신 그리스도를 인정하는 성도들의 공동체, 즉 그리스도의 몸으로서 세상 모든 사람들을 그리스도 앞으로 나아오게 하는 힘을 지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