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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어쩌면 가장 솔직한 마음, 낙서가 말해주는 심리 이야기
글쓴이
박규상 저
출판사
팜파스
출판일
2017년 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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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규상

고려대학교 심리학 학사와 석사, 일본 도쿄대학교 사회정보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홍익대학교 광고홍보대학원 겸임교수, 가천대학교 특수치료대학원 책임교수와 고려대학교 융합연구원 연구교수를 지냈고, 현재는 ㈜리즈플러스 대표 및 ㈜조사연구컨설팅올림 전문위원이다.
입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꼭 필요하지만, 학생들이 어렵게만 생각하는 탐구활동 보고서 작성법 강의와 멘토링으로 한 해 30여 개의 고등학교를 방문하여 1,000여 명의 학생과 선생님들을 만나서 ‘Dr. 아톰과 함께하는 탐구보고서 쓰기’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주제 맞춤 탐구보고서 쓰기』, 『처음 쓰는 논문 쓰기』, 『1% 비주얼 씽킹』, 『15분 발표 심리』, 『중고등학생을 위한 처음 쓰는 소논문 쓰기』, 『발칙한 콘텐츠 인문학』, 『어른이 되어서도 장난감을 놓지 못하는 무의식적 이유』, 『어쩌면 가장 솔직한 내 마음, 낙서가 말해주는 심리 이야기』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심리/정신분석
‘내가 왜 이런 걸 끄적였을까?’
끄적임으로 자신을 알아가는, 색다른 낙서심리학
사람들이 꾸는 꿈은 ‘무의식’을 반영한 것이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무심코 우리가 끄적인 낙서 또한 우리의 무의식과 마음속 어떠한 욕구를 반영하고 있는 건 아닐까? 낙서는 특정한 틀 없이 자유롭게 끄적이고 휘갈긴 모양을 하고 있지만, 그 형상을 유심히 지켜보면 동그라미, 세모, 네모, 지그재그, 하트 등 일정한 패턴이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그리고 그 패턴을 반복해서 끄적이고 있다면, 지금 당신은 자신의 마음 상태와 내적 욕구를 끊임없이 표현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이 책은 사람들이 무심코 그린 낙서의 유형을 나누고 인문학자의 시선으로 낙서에 숨겨진 인간의 욕구와 마음속 상태를 파헤친다. 박사와 제자 간 대화문 형식으로 서술되어 있어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편안하게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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