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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싶어도 내 인생이니까
글쓴이
백정미 저
출판사
함께북스
출판일
2011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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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백정미

2000년대 초, 시 한 편에 천 개의 댓글이 달리고 온 인터넷에 백정미의 문장이 번져나가던 시절이 있었다. 누적 조회수 1억 회를 넘기며 수많은 이들의 밤을 어루만졌던 전설적인 문장가. 2010년 등단 이후 16년 동안 깊은 사색과 치유의 언어로 이 시대 독자들에게 묵직한 위로를 건네왔다. 시와 에세이, 자기계발을 넘나드는 천재적인 필력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세종도서, 국방부 진중문고에 선정되는 등 독보적인 언어의 결을 인정받아 왔다.

그 깊은 통찰의 시선이 2026년, 첫 장편소설 《시든 대파를 위한 분식집》을 지나 삶과 죽음, 인간의 파렴치한 위선을 관통하는 서사의 바다에 폭발적으로 다다랐다. 오랜 시간 사람의 상처를 어루만지던 그 날카롭고 섬세한 펜 끝은 이제, 벼랑 끝에 선 인간의 찌질한 광기와 죄의 무게를 통렬하게 내던지며 독자들에게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압도적인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긍정적인 생각과 함께 늘 꿈을 간직하고 살고, 시간의 소중함과 사랑의 소중함을 알고, 이해하며 살아가는 것이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들이라고 말하는 『울고 싶어도 내 인생이니까』. 저자의 치열한 사유에 의해 탄생한 귀중하고 의미 깊은 깨달음을 담은 이 책은 울고 싶어도 슬퍼도 힘겨워도 자신만의 인생을 살아가야 하는 이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우리 곁에 머물면서 우리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는, 인생을 가장 행복하게 살아낼 수 있는 비법을 알려준다.

저자가 제시하는 인간의 내면에 깃들어 있는 숨겨진 힘은, 놀랍게도 각기 다른 모습으로 우리 곁에 머물면서 우리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이 책을 통해 깨닫게 된다. 이 책은 유치원 선생님처럼, 결혼하는 딸의 손을 잡고 이야기하는 친정엄마처럼 친절하게 이 사실을 설명해주며 인간의 내면에 숨겨진 힘을 찾아 희망을 끄집어 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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