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의 민규동 감독이 영화 후일담을 쓴 책으로, 배우들의 사인컷을 포함해 총 300여 컷의 사진이 실린 포토 시나리오북이다. 시나리오와 영화 스틸컷, 감독 및 배우 코멘터리 등을 풍성하게 엮은 책으로 장면장면마다 눈을 뗄 수 없게 하는 실감나는 스틸컷과 감독의 연출노트, 주연배우들이 직접 들려주는 명장면 코멘터리는 독자들이 미처 기대하지 못한 재미까지 더하고 있다. 마치 책을 통해 영화를 보는 것 같은 감흥을 불러 일으킨다.